| [한국경제] 신선식품 팔고 테마파크까지… 여기 마리오아울렛 맞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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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02-02 | 조회 | 1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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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공단을 패션타운으로 바꿔놓은 마리오아울렛(사진)이 신선식품, 서점, 어린이 테마파크 등을 입점시켜 라이프스타일 쇼핑몰로 변신한다.
마리오 관계자는 “매장 개편을 통해 마리오가 의류 전문 쇼핑몰에서 어린이 체험존(테마파크), 서점, 신선식품, 공산품, 전자제품, 가구 등을 모두 구매할 수 있는 라이프쇼핑몰로 진화하는 것을 보여주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장기적으로 마리오가 자리잡고 있는 금천구 가산동 일대를 지역의 패션 중심지에서 문화 중심지로 바꿔나가고 싶다는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의 생각이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마리오아울렛 인근은 1990년대 공장들이 수도권 등 서울 외곽으로 빠져나간 뒤 지역은 황폐해졌다. 의류회사들이 공장터를 활용해 의류매장 몇 개를 운영하는 게 고작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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